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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 분)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 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회귀물이다. 격변의 8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치밀한 미스터리와 음모, 상상을 초월하는 승계 싸움과 캐릭터 플레이가 차원이 다른 회귀물을 선보인다. '60일 지정생존자' '성균관 스캔들'로 필력을 입증한 김태희 작가와 신예 장은재 작가가 집필을, 'W' '그녀는 예뻤다'로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정대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배우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을 비롯해 베테랑 배우들이 펼칠 빈틈 없는 시너지는 드라마 팬을 더욱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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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윤현우의 포커페이스에는 변함이 없다. 마침내 다가온 그의 차례,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윤현우의 역공에 판세는 완벽히 뒤집어진다. 이에 분노를 금치 못하는 진양철. 하지만 어느 순간 그의 앞에 서 있는 이는 더이상 윤현우가 아닌, 그의 손자 진도준이다. 이어진 "당신은 모를 것이다. 당신 앞의 내가 진짜로 죽었다 깨어난 존재라는 걸"이라는 진도준의 말은 짜릿한 승리 뒤 숨겨진 비밀에 흥미를 더한다. 자신을 죽인 가문으로 다시 태어난 새로운 운명과 함께, 승패까지도 바꿔버린 진도준이 어떤 역전 서사를 써내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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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의 '죽었다 깨어나도'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에서는 "왜 아직도 10월, 첫방송 빨리 와라" "하나씩 풀릴 때마다 기대감 폭발" "눈빛부터 목소리까지 다 소름" "송중기, 이성민 관계성 뭐야, 벌써 꿀잼" "두 사람의 연기 포텐 벌써 미쳤다" 등의 열띤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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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