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계산 꼭 하겠다더니 지갑 안들고 나온 최지우, 그래도 '사랑스럽지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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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미라가 절친 최지우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양미라는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나의 지우히메. 연사 찍는 소리에 놀라는 모습도 귀엽고 테라스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내 수다 견뎌준 것도 귀엽고 무엇보다 계산은 꼭 언니가 하겠다더니 지갑 안 들고나온 게 제일 귀여웠던ㅋㅋ사랑스럽지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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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최지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양미라는 최지우를 '유명한 육아 동지'라고 칭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양미라는 "저보다 17일 빠른 선배맘인데 못하는 게 없고 모르는 게 없다"며 "이유식도 어쩜 이렇게 예쁘게 만드는지, 진짜 너무 좋다"며 최지우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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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지난해 2020년 6월, 최지우는 그로부터 1달 전인 같은 해 5월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양미라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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