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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 타이틀곡 '아마존' 뮤직비디오를 남미의 유명 영상 아티스트 말론 페네가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아는 "외국 감독님과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작업했는데, 언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셨다. 리액션도 굉장히 좋으셨다. 다음에도 같이 작업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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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는 "남미 팬들이 사랑해주셔서 가서 활동할 수 있었다. 현지에 가서 느낀 것은 공기와 날씨 좋은 것도 당연하지만, 되게 열정적이더라. 그래서 무대에서 더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었다. 기회가 또 된다면 다른 나라가서도 열심히 활동하고 싶고, 한국에서도 이번 앨범 활동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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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으로 얻고 싶은 성과도 밝혔다. 건우는 "신곡 가버전을 들어봤을 때, 곡마다 색다른 느낌을 받았는데 '아마존'은 특별했다. 밀림 속에 있던 느낌이었다. 곡 제목을 듣기 전이었는데, 뭄바톤 리듬이라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고 있더라. 저희 색깔이 '아마존' 무드에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았다. 열심히 하면 음악방송 1등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이번 활동으로 얻고 싶은 성과도 음악방송 1등이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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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N의 새 앨범 '비포 선라이즈 파트4'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