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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되는 '모든 것이 내 세상, Meet Meta 팝업'은 문화,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형태의 체험으로 사람들 간의 연결 방식의 진화로서 메타버스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더불어 비즈니스의 오늘과 내일을 잇는 비즈니스 사례와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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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내 세상'에서는 메타 퀘스트 2의 그래비티 스케치 앱을 사용해 3D 공간에서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공유 메타버스(shared metaverse)'에서 자기만의 관심사를 그려 넣으며 각자의 세상을 만들고, 함께 참여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소셜 플랫폼으로서의 메타버스를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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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는 내 세상'에서는 주재범, 설동주, 김희수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을 메타버스에 담아 작품 안으로 들어가 걷고, 듣고, 보며 3D 공간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해당 전시 기획물은 확장된 온라인 가상 경험을 공유하는 AR·XR 기술 기반 솔루션 기업 '퀀텀유니버스'와 협업해 준비되었다. 현실에서 구현될 수 없는 작품의 유니크함을 메타버스에서 창의적인 상상력과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상 경험을 선사한다.
김진아 메타코리아(구 페이스북코리아) 대표는 "메타는 사람과 사람, 그리고 비즈니스의 연결의 가치를 나누며, 그 연결 방식의 진화와 함께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다음 연결의 진화는 메타버스라고 믿는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풍부하게 확장된 새로운 일상과 크리에이터와 비즈니스의 연결 방식의 진화로서의 메타버스 가능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