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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구준엽과 서희원은 서로에 대한 질문을 하고 답변을 이어가는 부부 퀴즈를 진행하면서, 달달 모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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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구준엽은 "제가 DJ 공연할 때 'This is Love'라는 곡을 매쉬업해서 틀고 얘(서희원)한테 '이거 너를 위한 노래다'라고 보내줬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서희원은 "처음에 받았을 때는 정말 감동이었는데, 지금은 5, 6번 정도 보내줬다. 물론 해줄 때마다 늘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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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구준엽은 "20년 전에 처음 만났을 때 느낌과 비슷했다. 바로 만나자마자 우리가 얼마 전에 막 헤어졌다 다시 만난 느낌이 들었다. 20년이 아니라 한 달 전에 보고 (다시) 보는 그런 느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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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3월 결혼을 발표한 구준엽과 서희원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