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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UCL보다 EPL이 더 관심이다. 승점 23점의 토트넘은 연패에도 3위(승점 23)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5위 첼시(승점 21)보다 한 경기를 더 치러 순위는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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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콘테 감독은 첼시와 6위 맨유(승점 20)가 '과도기'라는 질문에 정면 반박했다. 그는 25일 스포르팅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맨유와 첼시가 과도기에 있다고 질문하는 것에 놀랐다. 첼시는 2년 전 UCL과 지난 시즌에서 클럽월드컵 우승했다. 맨유는 2년 전 2위를 기록했다. 많은 돈을 투자할 수 있는 이 구단들이 과도기라면 누가 우승 후보인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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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올 시즌 토트넘 상황에 대해선 "이번 시즌은 지난 시즌보다 더 어려울 것이다. 이적시장에서 많은 팀들이 대대적인 투자를 했다. 큰 팀을 많이 상대해야 한다. 이는 구단과 이야기 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