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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먹교수는 산다라박. 앞서 파리에서 돌아온 산다라박은 제작진에게 "이제 식단 안 해서 많이 먹어도 된다", "제 맛집도 한 번 가면 안 되나요?"라며 자신의 맛집을 소개했다. 단골 답게 가게 곳곳에는 산다라박의 사인이 걸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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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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