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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몸싸움에 능하고 밸런스를 잃지 않는다. 강력한 왼발 슈팅을 가지고 있고, 저돌적이고 섬세한 드리블 능력은 최상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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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마크는 이미 136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선수라고 평가하고 있고, 가치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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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가치가 더욱 올라가는 골을 넣었다. 엔드릭은 브라질 프로리그 팔메이라스 소속이다. 애슬레토로 파라나엔세에게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엔드릭은 역시 골을 작렬시켰다. 16년 3개월4일이라는 브라질 리그 역사상 최연소 골잡이로 등극했다.
그는 수많은 브라질 전설들의 세리머니를 제쳐두고, 올 시즌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 얼링 홀란드의 세리머니를 따라했다.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은 26일(한국시각) '엔드릭이 홀란드의 세리머니를 따라하면서 그에게 존경을 표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