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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생후 85일 아들 준범이의 엄마 홍현희가 육아 고민을 털어놓았고, 다른 MC들은 각자의 육아 꿀팁을 모아 '3초 육아 비법'을 시청자들에게 전수한다. 홍현희가 '아이를 어떻게 트림시켜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토로하자 장영란은 본인의 육아 경험을 살려 신개념 '맷돌 트림법'을 알려주겠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어 홍현희는 초보 엄마들이 겪는 육아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며 '홍초맘의 3초 육아 비법' 제보를 기다린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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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 공개 영상에서는 등교부터 하교까지 함께하는 엄마와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학교 안에서 금쪽이를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 금쪽이의 학교생활을 지도하는 엄마. 친구는 물론 선생님까지 상대를 가리지 않고 거친 욕설을 하는 금쪽이의 모습에 패널들과 오은영은 충격에 휩싸인다. 이어 오은영은 심각한 표정으로 걱정을 멈추지 못한다. 그리고 "금쪽이는 어른 행세를 하며 힘을 느끼는 아이라 욕과 거친 말이 금쪽이에겐 생존언어"라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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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른 일상에서는 수업 중 학교 밖으로 갑자기 뛰쳐나와 돌발행동을 보이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엄마는 돌연 자전거를 타겠다는 금쪽이를 만류해보지만, 금쪽이는 엄마를 향해 욕설을 내뱉으며 주체할 수 없이 흥분한 상태로 치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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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