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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이미 키움히어로즈의 초청을 받아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던 초아는 다시 한번 키움히어로즈 승리를 위해 시구를 하게 됐다. 무엇보다 당시 키움히어로즈가 기분 좋게 승리하며 승리요정으로 불린 바 있다. 이날 경기도 초아가 승리요정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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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 '가시',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OST 'I Wish' 등을 통해 초아만의 음색을 선보였다. 지난 4월에는 데뷔 첫 디지털 싱글 'Yesterday'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 프로그램, 유튜버 등으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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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