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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코기는 쟈니스 소속 연습생인 쟈니스 주니어 출신으로 산하 그룹 세븐맨 사무라이 멤버로도 활동했다. 그는 2018년 10월 쟈니스를 탈퇴하고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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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키타가와는 미성년자인 남자 연습생들과 잠자리를 하고 이중 몇몇 연습생에게는 현금 5만엔(한화 약 48만원)을 줬다는 폭로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에 쟈니스 측은 해당 매체를 대상으로 1억엔(한화 약 9억 66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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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가와는 2019년 해리성 뇌동맥류 파열에 의한 지주막하 출혈로 사망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