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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에는 웹예능 '쎄오세호'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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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의 예비 남편 정담씨는 패션업계 종사자로, 180㎝를 훅 넘기는 헌칠한 키에 꽃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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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일' 이런 건 없었다"며 평소 허니제이 모습 그대로 연애도 쿨하게 진행됐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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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니제이는 '육아 고민은 아이키와 하냐'는 질문에 "댄서들이 경력단절에 대해 걱정이 많아 출산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며 "그런데 아이키를 보며 희망이 생겼다. 딸도 예쁘게 잘 자라주고 있고 아이키도 댄서로 열심히 사는 걸 보며 힘을 많이 얻고 있다"고 답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