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본격적인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이다해는 "비건은 아니지만 관심이 있어서 비건 레스토랑에 가봤다"고 전했다. 서하얀 역시 "비건은 아니지만 비건 음식을 너무 좋아한다"며 "아이들과 함께 비건 중국집을 갔는데 종류도 다양하고 너무 맛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서하얀은 대나무 칫솔을 발견하고 "우리 가족 모두 사용 중이다"라며 설명했고, "회사에서도 종이컵 사용이 너무 많아 텀블러 사용을 철칙으로 하고 있다"며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강조했다.
Advertisement
평소 비건 아이템을 사용하고 있냐는 질문에 이다해는 뷰티 마니아답게 "기초부터 색조까지 비건 화장품 사용 중"이라고 전했고, 박진이 또한 "리얼 레더보다 에코 레더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5MC들은 스킨케어 제품부터 아이섀도우, 립 등의 뷰티 제품들은 물론 가방, 옷, 음식까지 다채로운 제로웨이스트 제품들을 소개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사진 제공=SBS미디어넷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