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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27일(한국시각) '누가 더 나은 축구선수인지에 대한 논쟁은 오래됐다. 수많은 의견이 공규됐다. 두 사람은 합계 12개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메시는 최다 수상인 7개, 호날두는 5개를 가져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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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는 "나는 종종 호날두는 축구 선수고 메시는 뛰어난 예술가라고 표현한다. 이것이 둘의 차이다"라고 말했다. 벵거는 "결국 누군가는 한 명을 좋아하게 돼있다. 우리가 게임을 즐길 때 우리는 아티스트를 선호한다. 창조적인 사람들은 우리가 보지 못한 것, 우리 자리에서 생각조차 하지 못한 것들을 발견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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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누가 최고의 축구 선수인지에 대해서 논란은 있지만 누가 더 나은 2022~2023시즌을 보내고 있는지는 분명하다. 메시는 올 시즌 프랑스 파리에서 화려한 활약을 즐겼다. 지금까지 모든 대회에서 11골 12도움을 기록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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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지난 시즌 극도로 부진했다. 호날두는 팀 내 최다득점자였다. 메시는 2022년 발롱도르 후보에서도 제외됐다. 2022~2023시즌은 완전히 반대다. 메시가 완벽하게 부활했다. 호날두는 주전 경쟁도 어려운 처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