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품격있는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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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27일 "우리 모두 고쳐쓰고, 다시쓰고,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검정 목폴라에 재킷을 걸친 채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영애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환경 보호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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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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