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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7일(한국시각) 열린 스포르팅 리스본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경기 종료 직전 해리 케인이 결승골을 터뜨리는 듯 했지만, VAR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며 울어야 했다. 콘테 감독은 격하게 항의를 하다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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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경기 후 격분한 모습을 보였다. 콘테 감독은 "나는 심판 판정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는 것을 늘 강조하지만, 이번 시즌 VAR이 왜 우리에게 불리하게만 작용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이런 VAR 판정들이 우리에게 큰 피해를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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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마지막으로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큰 피해가 생긴다. 구단이 더 강해져야 한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