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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얘기가 나오며 축구팬들이 설레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는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342경기를 뛰며 136골 76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 득점왕 타이틀도 따내는 등 개인적 성공을 누렸지만 단 한 개의 트로피도 들어올리지 못한 점을 꼬집었다. 때문에 30세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손흥민이 자신의 미래를 저울질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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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끝이 아니었다. 프리미어리그 강호 리버풀까지 등장했다. 리버풀 지역 매체 '리버풀에코'는 새로운 도전을 열망하는 손흥민의 소식을 접한 리버풀이 영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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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팀으로 가든 리그 우승은 물론,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도전할 수 있는 강팀들인 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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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