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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에 위치한 한 일본 라멘 맛집에서 '돈쭐(돈으로 혼쭐)' 작전을 펼치는 먹피아 조직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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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곡을 발표한 김용준은 즉석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라는 이영자의 평에 오히려 다시 5㎏가 늘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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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용준은 "제가 술을 좋아하는데, 술버릇이 집에 들어갈 때 햄버거를 사서 가는 거다"라며 "먹방 채널을 운영 중인데 '쩝쩝 박사'라고 불리고 있다. 대식가는 아니지만 맛있게 먹는 건 자신 있다"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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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은 또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세상에 궁금한 건 다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심지어 식용 벌레까지 먹어봤다"라고 고백, 놀라움을 안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