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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이 "최근 고민이 무엇인지"를 묻자 여진구는 "영화 개봉이나 방송 첫날을 앞뒀을 때 많이 떨린다"며 '동감' 개봉을 언급했다. 조이현은 "제가 너무 노잼이라 고민이 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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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에게 "부재중 전화가 왔을 때 아이유와 정국 중 누구에게 먼저 연락을 할 건지"라는 흥미진진한 질문도 주어졌다. 여진구는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이니 나이 많은 누나에게 먼저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이용진은 "만약 동방예의지국이 아니라고 하면? 난 이 프레임을 없애고 싶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진구는 "아니어도 누나에게 할 거다. 친구보다는 누나에게 먼저 할 것 같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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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