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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신난 기안84의 표정과 달리 진지한 이시언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후 빠니보틀과 이시언, 기안84는 지쳐 쓰러져 테이블 위에 엎드려 누워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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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PD는 "이시언은 기안84의 세계일주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달려오겠다며 연락을 줬고, 드라마 스케줄을 어렵게 조율해 남미 현지에서 기안84와 극적으로 상봉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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