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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옥순은 청주시청 유튜브 채널인 '청주 사람 이야기'에 "나는 솔로 10기 옥순의 사랑고백을 받은 그대는? 감동과 눈물의 청주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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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말한 남자친구는 바로 그의 7세 아들이었다. 이어 옥순 엄마까지 등장해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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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6일 방송한 '나는 솔로'에서 커플 성사에 실패했다. 영식의 선택을 받았지만 본인이 최종선택을 포기했다. 이어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의 '나는SOLO LIVE'에서 그는 "알아보는 분들이 많다. 엄마와 언니가 너무 좋아한다"고 웃으며 "옥순이라는 이름의 몰락을 불러왔다.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에 죄송한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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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