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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전북 현대의 FA컵 결승 1차전에서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며 활약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지만, 기성용의 득점이 한혜진에게는 뜻깊은 생일 선물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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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은 8세 연하 기성용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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