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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상이는 '한예종 10학번 과대'로서 프로그램을 기획해 보겠다며 찐친들과의 사전 만남을 가졌다. '10학번 동기' 이유영이 먼저 등장했고, 이상이는 "전설의 10학번"이라며 또 다른 동기로 배우 김고은, 박소담, 안은진 등을 소개했다. 이어 '09학번' 임지연과 엑소 수호가 모습을 드러냈다. 임지연은 "이상이가 방송물 먹더니 멋있어졌다"고 저격하는 한편, 수호에게는 "수호 예전에 그렇게 노래 잘하지는 않았는데.."라며 '찐친'다운 토크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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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들은 호주 퀸즐랜드로 첫 여행을 떠나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상이는 막내지만, '과대' 출신으로 렌트카 운전을 자저하며 여행의 시작을 알렸지만, 뜻밖의 먹구름 날씨가 모두를 당황시켰다. 이규형은 "이런 날씨를 경험하는 것도 다른 사람들은 누릴 수 없는 기회"라며 남다른 긍정인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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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여행이 시작되는 두 번째 날에는 신비의 섬으로 불리는 '레이디 엘리엇'과 야생 동물 보호 구역 '커럼빈 생츄어리'를 방문했다. '레이디 엘리엇'은 사람 발길이 닿을 수 있는 곳 중 가장 청정한 곳으로 BBC 선정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2위에 꼽힌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최남단에 자리해 있다. 사전에 '의문의 세계여행전문가' 이지구를 만난 멤버들은 선택을 통해 이규형과 수호가 경비행기를 타고 가기로 했고, 특히 이규형은 부조종석에 앉아 직접 운전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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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여행하게 된 대한민국 대표 청춘 배우들의 여행 리얼리티 '딱 한 번 간다면'은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