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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최근 구단과 마찰이 심해졌다. 1월 이적설이 불거졌다. 호날두를 데려갈 팀으로 세리에A의 나폴리, 리그1의 마르세유, 프리미어리그 첼시, 그리고 미국(MLS) 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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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단장 크리스티아노 지운톨리는 "우리는 1월에 어떤 선수도 영입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 아무것도 변경할 필요가 없다. 지금 잘하고 있다"라며 호날두 영입설은 완전한 낭설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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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 파블로 롱고리아 회장도 호날두와 거리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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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고리아는 "마르세유는 균형 잡힌 경제 상황이 필요하다. 우리는 호날두와 같은 슈퍼스타와 함께하기에는 거리가 멀다. 그리고 우리는 팀을 위해 봉사하는 선수를 원한다. 모든 선수가 팀을 위한 프로젝트에 헌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모든 대회 통틀어 3골을 넣었다. 28일 안방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유로파리그 조별예선 셰리프전에 출전, 오랜만에 골맛을 봤다. 호날두가 1월 이적시장에 어떤 결단을 내릴지 관심을 모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