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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BTS 진'과 '런닝맨 석진' 중 한 팀을 랜덤으로 선택해야 했다. BTS 진을 선택한 멤버들은 "너무 신기하다", "운이 너무 좋다" "너무 잘생겼다"라며 최상의 텐션을 보이는 반면 지석진 팀을 선택한 멤버들은 "똥 밟았다", "최악이다, 너무 다른 석진이다"라며 상반된 반응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진은 "이렇게 환대해 주다니 '런닝맨' 너무 좋다", "연예인 보는 것 같다" 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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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은 1992년생 만 30세로 지난해 입대해야 했지만, 대중문화예술 우수자에 대한 병역법이 개정(국위선양을 위한 체육·대중문화예술 분야 우수자는 병역 나이 30세까지 입영 연기 가능)되면서 문체부 장관의 추천에 따라 올해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였다. 하지만 최근 자체 철회를 결정하며 군 입대를 앞두게 됐다. 오늘(28일) 콜드플레이가 작사, 작곡, 연주에 참여한 솔로 싱글 'The Astronau'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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