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마요르카가 에스파뇰과 비겼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해 후반 42분까지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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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는 28일 오후(현지시각) 스페인 마요르카 비지트 마요르카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2022~2023시즌 라리가 12라운드에서 1대1로 비겼다.
이강인은 선발로 나섰다. 전반 19분 날카로운 패스를 찌르며 마요르카의 공격을 이끌었다. 에스파뇰은 전반 31분 카브레라가 위협적인 헤더를 선보였다. 이어 푸아도의 슈팅도 날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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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는 후반 3분 선제골을 넣었다. 데 갈라타와 곤살레스로 이어진 볼을 무리키가 마무리했다.
에스파뇰은 후반 16분 라종와 비달을 넣었다. 후반 25분 라조가 동점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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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양 팀은 계속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더 이상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마요르카는 후반 막판 수비수 마페오가 퇴장을 당해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결국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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