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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선발로 나섰다. 전반 19분 날카로운 패스를 찌르며 마요르카의 공격을 이끌었다. 에스파뇰은 전반 31분 카브레라가 위협적인 헤더를 선보였다. 이어 푸아도의 슈팅도 날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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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뇰은 후반 16분 라종와 비달을 넣었다. 후반 25분 라조가 동점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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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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