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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은 최근 사업가로 변신해 제품에 대해 직원들과 회의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자신의 개인계정에 공개했다. 사진을 보니, 화장품 뿐 아니라 석류 젤리 등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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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재원은 30대 초반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을 받고 완치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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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재원은 현재 코스메틱 사업을 준비 중이라며 "연예인 활동을 계속 못하면 돌파구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은 계속 해왔다. 성장하고 싶어서 사업 쪽으로 손길을 뻗으려고 한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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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이재원 개인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