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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라가 김새롬에게 "너 옛날에 조혜련한테 두들겨 맞아 기절했잖아"라고 말하자 김새롬은 "그 얘기, 우리 엄마가 별로 좋아하는 얘기가 아니다"라며 "(사건이 있던) 녹화 일이 내 생일이었다"고 토로했다. '기절할 때까지 맞은 생일빵'이란 자막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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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구라는 "조혜련이 원래 우악스럽다. 그런데 나이도 50이 넘고, 호르몬 변화도 오고, 약간 종교에 귀의하고 많이 좋아졌다"고 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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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새롬은 김구라가 자신을 돌잔치에 안불렀다고 서운함을 호소하면서, "(구라철이) MZ 세대가 보는 콘텐츠는 아니야" 라는 등 재기발랄한 멘트를 이어가며 방송을 이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구라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