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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책장 한구석에서 16년 전... 그날의 청첩장~~ 풋풋한 싱그러움이 그대로 남겨져 있다~ 갑자기 #추억 속으로~ 세 딸들과 행복하자 우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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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훌쩍 자라 엄마보다 더 키가 클 듯한 큰 딸과 어느새 숙녀 티가 나는 둘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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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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