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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 원효로 다목적 체육관에 임시 안치되었던 사망자 45명은 일산동국대병원(20명),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10명), 평택제일장례식장(7명), 실낙원경기장례식장(4명), 양주예쓰병원(3명), 용인세브란스병원(1명) 등 경기권 병원과 장례식장으로 나뉘어 이송되고 있다. 실종자 신고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 3층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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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중 중상자는 19명, 경상자는 57명으로 피해자 대부분이 10~20대"라며 "외국인 사망자는 2명, 부상자는 15명"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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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참사는 단일 사고 인명피해로는 304명이 사망하고 142명이 부상한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최대 규모로 기록될 전망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