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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애도기간에는 모든 공공기관과 재외공관에서 조기를 게양한다. 또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은 애도를 표하는 리본을 패용한다. 이와 함께 모든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은 시급하지 않은 행사는 연기하기로 했다.
한편 정부는 참사가 발생한 서울 용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사망자 유족에 대한 위로금 및 부상자에 대한 치료비 등을 지원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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