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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다빈은 "다행히 완전 반대 방향에 있어서 이런 심각한 상황인 줄 몰랐다. 재난문자가 울려서 다 집으로 가기로 하고 바로 헤어졌다. 뉴스를 보니 상황이 많이 안 좋은 것 같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최동환 이소라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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