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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는 29일 오후 8시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서 지인들과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밀리고 있다"며 비명을 지르더니 방송을 갑자기 중단해 우려를 자아냈다. 이태원에서 대규모 압사 사고로 151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한 터라 많은 이들의 걱정이 쏠렸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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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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