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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본머스와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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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이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올리버 스킵을 빼고 루카스 모우라를 투입했다. EPL 출신 닉 라이트는 모우라를 넣어야 하는 현 상황을 답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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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교체 뒤 곧바로 실점했다. 후반 5분 무어가 깜짝 헤딩으로 또 한 번 토트넘의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은 물러서지 않았다. 후반 12분 라이언 세세뇽이 추격골을 폭발했다. 콘테 감독은 이브 비수마, 다빈손 산체스, 에메르송 로얄을 빼고 에릭 다이어, 로드리고 벤탄쿠르, 이반 페리시치를 차례로 투입했다. 카드는 적중했다. 토트넘은 후반 28분 코너킥 상황에서 페리시치의 크로스를 벤 데이비스가 헤딩골로 성공하며 2-2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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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