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벨링엄은 세계적 명문 클럽이 주목하는 재능이다. 올해 19세다.
Advertisement
토마스 투헬 전 첼시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제이든 산초보다 나은 선수'라고 했고,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가 모두 주목하고 있다.
Advertisement
단, 도르트문트는 일단, 벨링엄의 이적은 불가라고 공식적 멘트를 날렸다. 하지만, 도르트문트의 과거 행적을 볼 때, 최대한의 이적료를 얻기 위한 움직임일 가능성이 높다.
Advertisement
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 음바페를 데려오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카타르 재정을 앞세운 PSG의 천문학적 계약에 음바페는 잔류. 단, 최근 음바페와 PSG의 기류는 심상치 않다. 불화설이 돌고 있다. 미래의 플랜에 대한 이견 차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에 대한 미련을 버렸다. 주드 벨링엄이 1순위 타깃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