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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국주는 업소용 주방기계를 이용해 매니저, 남동생과 함께 먹을 떡볶이를 만들었다. 떡볶이가 완성될 때까지 잠시 기다리던 이국주는 휴대폰으로 영상을 찍었고, 이를 지켜보던 매니저는 "영상 색깔이 예쁘게 나온다. 아이폰 13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국주 남동생이 "13프로 맥스"라고 대신 답했고, 매니저는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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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는 "미니 써서 손목이 요즘 너무 아프다. 늙었다"며 동정심을 자극했지만, 이국주는 "오빠랑 나랑 나이 차이가 얼마나 난다고"라며 콧방귀를 뀌었다. 이에 매니저는 "사장님(이국주)도 늙었다. 흰 머리 많지 않냐"고 놀렸고, 이국주는 "카메라 다 꺼라"라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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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