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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는 지난 28일 열린 셰리프(몰도바)와의 2022~2023시즌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 선발로 출격했다. 맨유 1군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가르나초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그는 79분을 뛰며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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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는 "어린 선수가 경기에 뛰는 것을 보고싶어 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그를 1군에 투입하는 것이 최선인지 모르겠다. 가르나초는 좋은 공격 재능을 갖고 있다. 잠재력도 있다. 우리는 지난 시즌 유스컵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그의 다음 도전은 19세 이하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유럽 최고를 상대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왔다갔다 하고 있다. 가르나초는 아직 배울 것이 많다. 페이스, 공격 속도, 집중력 등을 배워야 한다. 나는 그의 재능에 의심이 없다. 하지만 개선해야 할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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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