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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힘겨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2013~2014 시즌 이후 처음으로 탈락했다. 리그에서는 6위에 그치고 있다. 12경기를 치른 상황에서 승점이 고작 22점이다. 유벤투스라는 팀을 생각하면 최악의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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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네드베드 부회장이 선을 그었다. 네드베드 부회장은 현지 매체 'DAZ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입장은 항상 똑같다. 클럽, 선수, 그리고 다른 모두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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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벤투스 복귀설에 콘테 감독도 짜증을 냈다. 콘테 감독은 "우리는 이제 막 시즌을 시작했다. 나는 이 문제에 대해 여러 차례 말했다. 항상 토트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다고 말했다"고 설명하며 "나는 구단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현재로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 나는 누가 이러한 추측을 하는 것에 대해 듣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