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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코에 따르면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딘 존스 기자는 "토트넘이 이번 시즌 4위 안에 들지 못하면 걱정이 시작될 것이다. 왜냐하면 손흥민을 영입하려는 클럽이 있을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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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코는 '최근 몇 주 동안 보도를 보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7년을 보낸 뒤 새로운 도전을 다른 곳에서 하려고 한다'라며 이적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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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리버풀이 손흥민을 데려오기 위해 스왑딜을 추진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리버풀은 사디오 마네를 뮌헨으로 떠나보내면서 마네-피루미누-살라로 이어지는 이른바 '마누라' 삼각편대가 해체됐다. 피르미누의 경기력도 예전 같지 않은 가운데 공격진 재편이 시급하다. 올해 영입한 다윈 누녜스에 손흥민이 가세한다면 살라까지 막강 스리톱 재구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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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브미스포츠'는 '손흥민은 올해 모든 대회 17경기에서 5골로 실망스럽다. 하지만 손흥민이 최고의 폼을 찾을 능력을 갖췄다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