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4기 영숙(가명)이 정식(가명)에게 받은 예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영숙은 최근 유튜브 채널 '영숙이네정식'을 통해 '예물가방 언박싱(feat. 생애 첫 명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숙은 "오늘은 제가 그 예물가방 쇼핑을 하지 않았냐. 그때 언박싱 영상을 찍는다 하다가 이제서야 영상기록을 하게 됐다"며 "제가 가방을 고르는데 까다롭지 않다고 할까 무난하게 자주 들 수 있는 가방을 들 수 있었음 좋겠다. 그리고 부담이 없었으면 좋겠다. 저한테는 생애 첫 명품가방이긴 하지만 너무 비싸면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것 같았다. 그래서 C사는 못 봤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영숙은 "제가 생각했던 가격대에 부담 없이 멜 수 있는 디자인, 저의 첫 명품백은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저에게 딱 맞는 건 이 브랜드였다"고 가방을 소개했다.
영숙은 "손으로 들고 다닐 때 고급스럽더라. 손잡이 있는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며 다양한 착샷을 보여주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SBS 플러스 '나는 솔로' 4기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이어진 영숙과 정식은 지난 9일 결혼식을 올렸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