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숙은 "오늘은 제가 그 예물가방 쇼핑을 하지 않았냐. 그때 언박싱 영상을 찍는다 하다가 이제서야 영상기록을 하게 됐다"며 "제가 가방을 고르는데 까다롭지 않다고 할까 무난하게 자주 들 수 있는 가방을 들 수 있었음 좋겠다. 그리고 부담이 없었으면 좋겠다. 저한테는 생애 첫 명품가방이긴 하지만 너무 비싸면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울 것 같았다. 그래서 C사는 못 봤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영숙은 "손으로 들고 다닐 때 고급스럽더라. 손잡이 있는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며 다양한 착샷을 보여주기도 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