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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핼러윈 데이를 맞아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사망자는 156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5일까지를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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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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