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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31일(현지시각) '디 애슬레틱'을 인용해 '인터 마이애미가 바르셀로나 전설인 메시의 영입을 몇 달 안에 완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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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메시와 재계약을 바라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35세의 메시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시기다. 인터 마이애미가 그 틈새를 파고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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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몇 해전부터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미국에 집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의 가족에게도 MLS행은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더선'은 '메시는 빠르면 1월 구단과 사전 계약을 할 수도 있다'고 했다.
베컴은 인터 마이애미의 구단주며, 게리 네빌의 동생인 필 네빌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에 둥지를 틀 경우 MLS의 판도 자체가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