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옳지 않다. 배고프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고."
강예원에게 무슨 일이?
'손절설'에 휩사였던 배우 강예원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강예원은 31일 "옳지 않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고프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가며 따뜻하면 물려 들고 추우면 버리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인정의 폐단이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한편 강예원은 인기 유튜버 프리지아가 소속된 소속사 대표기도 하다. 오스트레일리아로 웨딩드레스 구입을 하러 가는 등 안팎으로 활발히 활동을 하는 중.
한때 손절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프리지아와 '찐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좋아해줘서 다행이다. 지아 집에 딱 어울리네. 건강한 음식 만들어 먹으라고. 우리 건강하자 행복하자"라는 글과 사진을 올린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의 프리지아를 위해 칼, 도마 세트와 그릇 등의 선물이 담겨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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