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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설'에 휩사였던 배우 강예원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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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고프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가며 따뜻하면 물려 들고 추우면 버리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인정의 폐단이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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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손절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프리지아와 '찐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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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의 프리지아를 위해 칼, 도마 세트와 그릇 등의 선물이 담겨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