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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퍼포머가 된 김현철은 "악보를 볼 줄 모른다"는 이야기에 "악보를 볼 줄 알긴 한다. 근데 오케스트라 지휘를 하기 위해 지휘자가 보는 총보가 있다. 이거 보기 바빠서 언제 지휘를 하겠냐. 그래서 곡을 외우게 됐다. 악보는 대충 안다"며 "악보 볼 줄 알지만 외워서 하니까 그런 말이 나온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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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의 제주 라이프도 공개됐다. 김현철은 4년 전 제주도에 내려가 정착했다. 김현철은 집에 들어가자마자 "애기야"라며 아내를 불렀다. 김현철과 아내의 나이차이는 13살. 김현철은 "아내를 아기라고 하고 우리 아기는 이름을 부른다"고 밝혔다. 김현철은 아내에 대해 "이 사람보다 예쁜 사람은 본 적 없다. 못하는 게 없다. 내조면 내조. 미모면 미모"라고 아내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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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의 아내는 "변하지 않다. 한결 같은 모습이 멋있다. 그런 마음 만으로 너무 감사하며 살고 있다. 150점이다"라고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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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