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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이태원 압사 참사로 3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나왔다. 이에 정부는 오는 5일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이태원 참사가 안전대책 등이 미흡해 발생했다는 지적이 나왔지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태원 참사 브리핑에서 "경찰 소방 인력을 미리 배치함으로써 해결될 문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발언해 책임을 회피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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