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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함소원은 "내 인생이 구질구질 하다고 생각하면 내 인생은 바꿔야하는 인생이다. 그렇게 계속 살 수는 없다"며 바꿀 수 있는 거는 다 바꾸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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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는 중국으로 가기로 결심했다. 중국에서 0원으로 다시 시작했다. 그렇게 드라마도 찍고 영화도 찍었다"며 "다행히 첫 번째 광고가 터졌다. 광고비 받은 걸로 집도 구하고 맛있는 것도 사 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돈을 모았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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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역시 공부를 철저하게 했다고 했다. 그는 "주식도 미국과 한국을 다 보고 있는데 주식을 공부를 2년 정도 하다가 들어갔다. 회사에 대한 공부를 자세히 한 다음에 피 같이 모은 돈을 그때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투자를 하고 싶으면 공부가 먼저다. 부동산이라면 내 발로 나가서 발품 파는 게 먼저다. 굉장히 급하게 돈을 벌고 싶어 하는 분들은 실수가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돈을 잃게 된다. 굉장히 위험한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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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은행에 자주 방문하는 것을 추천 했다. 그는 "그 지역 은행에 가서 자주 물어보는 것도 좋다. 금리 상태, 신용평가 등을 자주 물어보는 것은 창피한 게 아니다. 자주 물어보면서 내 상태를 확인하는 게 좋다. 내 상태가 안 좋아서 굴욕적일 수 있지만 상관없다. 전부 체크하는 게 내년, 내후년에 투자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돈에 대한 책을 읽는 것도 추천한다. 돈에 대한 책을 쓴 분들은 나보다 성공하고 돈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이 쓴 거다. 매일 마다 경제뉴스, 시사를 보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2017년에는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