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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는 "너의 그 밝고 착한 성품 덕분에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힘을 얻었을 거야. 이번 생에 항상 내 편이 되어주고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웠다. 다음 생에는 내가 더 잘 챙겨줄게. 고생했어. 이제 천국에서 푹 쉬어"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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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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