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상의를 탈의한 디아스는 군더더기없는 탄탄한 근육을 드러내고 있다.
Advertisement
2021년 P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디아스는 지난 9월 포르투갈이 치른 네이션스리그 2경기에 모두 풀타임 출전했다.
Advertisement
같은 포르투갈 출신인 주앙 칸셀루는 디아스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댓글로 "기름을 더 넣어야 할 것 같네"라고 놀렸다.
팀 동료인 잭 그릴리시는 "Fxxx off(꺼져) 후뱅"이라고 공개 저격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