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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준범 아빠'가 된 제이쓴은 "홍현희 씨가 밤새우는 게 안 좋을 거 같아서 제가 대신 수유하고 있다"며 사랑꾼 남편다운 발언을 했다. 이에 하하는 "제이쓴 때문에 (아빠들이) 욕을 너무 많이 먹고 있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그럼에도 제이쓴은 "신생아 때 엄마, 아빠가 엄청 힘든데…"라는 박미선의 질문에 "이제 60일 됐다. 전혀 힘들지 않다"고 강조해 '원조 사랑꾼' 인교진마저 폭발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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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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