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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100만달러(약 155억원)짜리 가치가 있는 포르투갈 최고가 집은 164평에 달하는 3층 빌라다. 정원과 멋진 수영장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 "호날두가 별장을 사들이 이유는 여전히 불분명하지만, 포르투갈 복귀를 위한 준비의 일환이라는 후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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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맨유와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다. 맨유는 호날두에게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을 듯하다. 첼시 등 빅 클럽들의 러브콜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올 시즌 호날두가 팀에 미친 악영향을 생각한다면 다른 빅 클럽에서도 계약을 선뜻 제안하지 않을 수 있다. 또 호날두가 떠나려고 했을 때 이미 빅 클럽들이 영입을 거절한 바 있다. 높은 주급도 그렇지만, 37세란 많은 나이도 빅 클럽으로 둥지를 옮기기가 쉽지 않아보이는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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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욕심을 내려놓는다면 포르투갈 리그가 마지막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가 될 수 있다. 내년 여름 호날두의 거취가 '핫 이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